정모의 OO 블로그
이 블로그는 독서를 통해 발견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블로그입니다. 함께 정보를 나누며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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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Jeong
청년 정착부터 조선업 인력양성까지… 군산시, 맞춤형 일자리 정책 구체화 < 지역기사 < 군산 < 지역 < 기사본문 - 전라일보
군산시는 조선업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에 맞춰 청년 정착, 산업단지 인력난 해소, 외국인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을 목표로 9개의 신규 일자리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식관광 제품 개발, 소상공인 금융컨설팅, 청년 주택·전세자금·휴가비·여가시설 지원, 산업단지 신규 채용인력 교통비 지원, 채용박람회 개최, 선박건조 인력양성, 외국인 근로자 친화일터 조성이 포함된다. 위원회는 사업의 필요성·실현 가능성·예산 등을 종합 분석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장기 고용 창출과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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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Jeong
시흥시-서울대, 국립대 5곳 대학생 40명 대상 제약바이오 인재 교육
시흥시와 서울대·국립대 5곳(인천대·강원대·전남대·목포대·순천대)에서 온 4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된 제약·바이오 인재 양성 교육은 이론 강의와 실습, 진로 특강으로 구성돼 바이오산업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지역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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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Jeong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수소산업진흥원’ 왜 필요한가?
전북 수소산업은 여러 기관에 업무가 분산돼 있어 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시장 진입까지 지원받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러한 기능을 통합하고 조정할 전담 ‘수소산업진흥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설립될 경우 인증·검증, 국산화 지원, 정보 제공 등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한 창구에서 제공해 중복 투자와 비용을 줄이고, 전주기적인 성장 지원과 국제 협력까지 담당할 수 있다. 설문 조사에서도 56 %가 진흥원 설립을 지지했으며, 전문가들은 기존 기관과 중복되지 않도록 명확한 권한과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한 전담기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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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Jeong
전주시, AI 활용하는 '미디어파머' 양성 나서…농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 - 전자신문
전주시는 AI를 활용한 '미디어파머' 양성 교육을 통해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유튜브·숏폼 콘텐츠 제작 등 실전형 교육을 제공한다. 우수 교육생을 선정해 현장 강사로 육성하고, 교육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디지털 경쟁력과 소득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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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Jeong
조선업계, 맞춤형 외국인력 강제노동 논란 ‘날벼락’ - 헤럴드경제
조선업계에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외국인력 양성 사업을 진행했으나, 이직 제한과 벌금 부과 조항이 강제노동 논란을 일으켰다. HD현대중공업과 협력사,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참여한 이 사업은 현지 교육과 훈련을 통해 385명 중 366명을 울산 지역 조선업체에 배치했지만, 계약서에 포함된 월 2,000달러 벌금 조항이 인권 침해 우려로 비판받았다. 이에 성평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법무부, 울산시가 사실관계와 국제협약 적합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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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Jeong
국립목포대 반도체공학과 '선견지명', 대한민국 반도체 영토를 호남으로 넓히다 - 전자신문
국립목포대학교는 2024년에 전남 지역 유일의 반도체공학과를 설립해 설계·제조·검사까지 전 과정 실습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최신 장비와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2년 만에 90%에 육박하는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핵심 인재를 공급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4단계 로드맵과 5대 실무 트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 장학금 및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